분류 전체보기15 이유식을 만들고 나서 더 바빠졌다|냉장고 정리부터 보관까지 편해지는 방법 안녕하세요!오늘은 이유식을 시작하고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이유식을 만들고 더 더욱 바쁜 육아생활을 하고있는데 그 와중에 냉장고 정리에 대해 얘기해보려고합니다.시작전에는 무슨 준비를 해야할 지 정신이 없었지만 시작 후에는 아기가 식사를 잘하는지, 음식이 입에 맞는지. 입자감은 괜찮은지 음식을 어떻게 보관해야 할지 너무 고민과 생각들이 많았습니다.그렇게 많은 생각을하고 신경을 써도 생각하지 못했던 일이 하나씩 생깁니다. 조금만 만들었는데도 재료가 남고, 만들어둔 음식은 어디에 보관해야 할지 고민되고, 냉장고 안에는 작은 용기가 하나둘 늘어납니다.처음에는 그때그때 만들어서 보관하고 정리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유식을 몇 번 준비하다 보면 냉장고 안의 공간을 미리 정해두는 것이 훨씬 편하다는 것을 알.. 2026. 9. 17. 이유식을 시작하고 나서야 알게 된 것들|먹는 양보다 먼저 봐야 할 변화 오늘은 이유식을 시작하고 나서야 알게 된 것들에 대해 얘기해보려고합니다.시작하기 전에는 어떤 재료를 준비해야 하는지, 조리도구는 무엇이 필요한지, 그릇과 보관용기는 어떤 것을 사용해야 하는지 하나씩 알아보다 보면서 그렇게 준비해만 나가면 척척 되겠지라는 생각만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식사를 시작하고 나면 또 다른 고민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생각보다 조금밖에 먹지 않거나, 한두 숟가락 먹고 고개를 돌리기도 하고, 잘 먹는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의 차이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디가 아픈건지 맛이 없는건지 어떻게 해줘야 할 지 고민이 많았습니다.처음에는 이런 부분이 가장 헷갈릴 수밖에 없습니다. 이유식은 어른의 식사처럼 한 끼를 정해진 양만큼 먹는 것만 생각해서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아이에게는 음식의 맛과 질감.. 2026. 9. 17. 「이유식 시작 전, 준비물부터 사면 후회하는 이유|처음이라면 먼저 확인할 8가지」 안녕하세요.2026년 3월생 말띠아가를 육아하고 있는 초보엄마입니다오늘은 아기가 먹는 음식이 조금씩 달라지는 시기가 오면 부모도 자연스럽게 바빠지기에 이유식에 대해 얘기해보려고합니다.요즘은 6개월(180일)을 딱 채우지않고 빠르면 150일부터 170쯤 많이들 시작한다고 합니다.저도 정신없이 육아를 하다보니 175일째부터 이유식을 시작했습니다.그래도 6개월전 철분을 섭취하게끔 하고싶은 마음에 175일째지만 얼른 시작했습니다.시작하려니 식기부터 조리도구, 보관용기 하나씩 찾아보니 '제 2의 혼수'라더니 준비해야 할 것들이 생각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그래서 준비해보면서 꼭 필요한것들 굳이 없어도 될 것들에 대해서 차근차근 얘기해보려고합니다.저처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막막했던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마음으로 리.. 2026. 9. 17. 이전 1 2 3 다음